동해 삼화사 템플스테이 건물서 화재…진화 작업 총력
정두리 2026. 8. 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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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삼화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 무설전 건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다른 전각이나 사찰 내 시설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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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 39명·장비 13대 투입
화재 원인·피해 규모 조사 예정
1일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 삼화사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사진=동해소방서
화재 원인·피해 규모 조사 예정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1일 오후 3시 41분께 강원 동해시 삼화동에 있는 삼화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39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템플스테이가 진행되는 무설전 건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삼화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다.
현재까지 대웅전 등 다른 전각이나 사찰 내 시설로 불이 번질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정두리 (duri2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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