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5 날씨] 양산 41.6도, ‘또 역대 최고’…다음 주 서쪽 더 더워져

정희지 2026. 8. 1.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지역에선 전례 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양산의 낮 기온이 41.6도까지 올라 또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어제에 이어 하루 만에 기록을 새로 썼고, 이로써 양산은 나흘 연속 한낮에 40도를 넘겼습니다.

다음 주엔 동풍이 불어오면서 서쪽 지역에서 더위가 더 강해지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지역에선 전례 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양산의 낮 기온이 41.6도까지 올라 또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어제에 이어 하루 만에 기록을 새로 썼고, 이로써 양산은 나흘 연속 한낮에 40도를 넘겼습니다.

다음 주엔 동풍이 불어오면서 서쪽 지역에서 더위가 더 강해지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내일 35도, 모레 36도, 화요일엔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 26도, 강릉 28도로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35도, 부산과 창원은 39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낮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내내 서울은 35도를 웃돌겠습니다.

온열질환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