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극장가 장악한 톰♥젠 부부,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총공세[이슈S]

강효진 기자 2026. 8. 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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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커플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부부가 올 여름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다.

두 사람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지난달 29일 개봉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는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서로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 피터 파커와 MJ(젠데이아)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는 만큼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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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 홀랜드, 젠데이아 커플. 제공ㅣ소니픽쳐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할리우드 대표 커플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 부부가 올 여름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다.

두 사람은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지난달 29일 개봉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게 해준 작품인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컴백한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번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는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서로를 기억하지 못하게 된 피터 파커와 MJ(젠데이아)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되는 만큼 관심이 뜨겁다. 현실에서는 부부인 두 사람의 스크린 안과 밖 케미스트리가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 톰 홀랜드. 출처ㅣ스파이더맨4, 오디세이 스틸

또한 두 사람은 오는 8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오디세이'에도 동반 출연한다. 톰 홀랜드는 이번 작품에서 텔레마코스 역을 맡았으며, 젠데이아는 아테네 역을 맡아 또 한 편의 같은 작품 출연 기록을 쓰게 됐다.

더불어 젠데이아는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앞둔 '더 드라마'로 로버트 패틴슨과 호흡을 맞추며 국내 관객들과 여름 내내 극장가를 지킬 예정이다.

이렇듯 톰♥젠 커플의 글로벌 극장가 장악이 예고된 가운데, 두 사람이 출연한 '스파이더맨4'와 '오디세이'가 어떤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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