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등장에 '우와!' 외친 이광수..♥김우빈, 민망한 듯 말렸다 [청룡시리즈어워즈]

김소희 2026. 7. 31. 2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자 남편 김우빈과 절친 이광수의 유쾌한 장면이 연출됐다.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며 현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신민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대상 시상을 이어갔고, 김우빈은 끝까지 따뜻한 눈빛으로 무대를 바라보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시장자로 나선 신민아.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7.31/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자 남편 김우빈과 절친 이광수의 유쾌한 장면이 연출됐다.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에서는 이날 시상식의 마지막 순서인 대상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며 현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신민아가 모습을 드러내자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특히 김우빈의 절친인 이광수는 자리에서 "우와!"를 외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반면 이광수의 옆자리에 앉아 있던 김우빈은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이광수를 말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절친의 장난스러운 리액션에 손짓으로 만류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객석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신민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대상 시상을 이어갔고, 김우빈은 끝까지 따뜻한 눈빛으로 무대를 바라보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