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등장에 '우와!' 외친 이광수..♥김우빈, 민망한 듯 말렸다 [청룡시리즈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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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자 남편 김우빈과 절친 이광수의 유쾌한 장면이 연출됐다.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며 현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신민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대상 시상을 이어갔고, 김우빈은 끝까지 따뜻한 눈빛으로 무대를 바라보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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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자 남편 김우빈과 절친 이광수의 유쾌한 장면이 연출됐다.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에서는 이날 시상식의 마지막 순서인 대상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 시상자로 배우 신민아가 무대에 오르며 현장의 이목이 집중됐다.
신민아가 모습을 드러내자 객석에서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특히 김우빈의 절친인 이광수는 자리에서 "우와!"를 외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반면 이광수의 옆자리에 앉아 있던 김우빈은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이광수를 말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절친의 장난스러운 리액션에 손짓으로 만류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객석 분위기를 한층 훈훈하게 만들었다.
신민아는 환한 미소와 함께 무대에 올라 대상 시상을 이어갔고, 김우빈은 끝까지 따뜻한 눈빛으로 무대를 바라보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10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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