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 선정

부산CBS 박중석 기자 2026. 7. 31. 09: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하가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31회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런 행보에 힘입어 2025 서울드라마어워즈 국제경쟁부문 여자연기자상, 2025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배우상(라이징스타)을 차례로 수상했다.

영화제 조직위는 작품마다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온 점에 주목해 김민하를 사회자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애플TV 파친코 '선자' 김민하, 개막식 단독 사회자 선정
2016년 데뷔 이후 다진 필모그래피와 잇단 신인상 수상 이력
오는 10월 6일부터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 개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자로 선정된 배우 김민하.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배우 김민하가 오는 10월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31회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데뷔한 김민하는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애플TV 드라마 파친코(2022, 2024)에서 젊은 시절 선자 역을 맡아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조명가게(2024), 내가 죽기 일주일 전(2025), 태풍상사(2025), 영화 하나 코리아(2026) 등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이런 행보에 힘입어 2025 서울드라마어워즈 국제경쟁부문 여자연기자상, 2025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배우상(라이징스타)을 차례로 수상했다.

영화제 조직위는 작품마다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그려온 점에 주목해 김민하를 사회자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