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영수♥여자 2호, 사람 일 모른다더니...반전 커플 탄생 "아기야 가자"(나솔사계)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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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8기 영수와 여자 2호가 최종 커플이 됐다.
그러면서 8기 영수는 "우리의 사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여자 2호를 최종선택했다.
여자 2호는 "제가 목소리를 잃을 만큼 진짜 치열했던 3박 4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면서 8기 영수 앞에 서서 "우리의 사랑이 계속 됐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최종 선택 이후 8기 영수는 여자 2호에게 "아기야 가자"라면서 플러팅 멘트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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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솔사계' 8기 영수와 여자 2호가 최종 커플이 됐다.
30일 밤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솔로민박'에서의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뒤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이목을 집중시킨 건 여자 2, 3호와 8기 영수의 최종 선택이었다. 먼저 선택에 나선 8기 영수는 "발 없는 새가 발 있는 새가 됐다. 매 순간이 영원이 될 거 같다. 순수한 매력의 여자 3호님 귀한 시간 부족한 저랑 같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여자 2호 님 바닷가 보면서 제가 '마음이 밀물이냐 썰물이냐'고 물어보지 않았느냐. 저의 마음은 지금 밀물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8기 영수는 "우리의 사랑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여자 2호를 최종선택했다.
여자 2호는 "제가 목소리를 잃을 만큼 진짜 치열했던 3박 4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다"면서 8기 영수 앞에 서서 "우리의 사랑이 계속 됐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8기 영수의 사랑을 받지 못한 여자 3호는 "솔로 민박에서 좋은 분들과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여자 3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스스로는 약간 저 만의 벽을 뚫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시원섭섭하다. 다음 번에 만나는 사람한테는 더 잘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종 선택 이후 8기 영수는 여자 2호에게 "아기야 가자"라면서 플러팅 멘트를 던졌다.
이에 여자 2호는 "이래서 사람 일은 모른다고. 정말 질색 팔색하는 멘트들만 던지는데 앞으로 잘 적응하면서 예쁘게 잘 알아가 보겠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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