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호♥8기 영수, 핸드크림 핑계로 적극 스킨십 “끈적하네”(나솔사계)[결정적장면]

이하나 2026. 7. 3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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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영수가 핸드크림을 핑계로 여자 2호와 스킨십을 했다.

7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의 1:1 데이트가 공개됐다.

차를 타고 이동 중 여자 2호가 핸드크림을 바르는 모습을 본 8기 영수는 자신이 손을 내밀며 "발라줘야지"라고 말했다. 여자 2호가 "운전해도 바를 수 있던데"라면서도 핸드크림을 발라주자, 8기 영수는 "손가락 사이사이"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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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8기 영수가 핸드크림을 핑계로 여자 2호와 스킨십을 했다.

7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의 1:1 데이트가 공개됐다.

8기 영수는 “여자 2호님이 목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잘 안 나오네. 목 가글 하나 갖다 주려고”라는 7기 영호의 말에 “그거 제가 주면 안 되나”라고 부탁했고, 7기 영호는 흔쾌히 가글을 넘겼다.

여자 2호에게 마음을 굳힌 8기 영수는 가글을 전한 뒤 함께 무엇을 먹을지 고민했다. 서로에게 메시지를 남겨 8기 영수와 여자 2호의 1:1 데이트가 성사된 것.

차를 타고 이동 중 여자 2호가 핸드크림을 바르는 모습을 본 8기 영수는 자신이 손을 내밀며 “발라줘야지”라고 말했다. 여자 2호가 “운전해도 바를 수 있던데”라면서도 핸드크림을 발라주자, 8기 영수는 “손가락 사이사이”라고 요청했다. 깍지까지 끼고 핸드크림을 발라주자 8기 영수는 “끈적하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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