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호 “내 선택은 너” 직진 고백 후‥8기 영수 현명한 갈등 대처에 감동(나솔사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2호가 8기 영수의 센스있는 상황 정리에 감동했다.
7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여자 3호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때마침 여자 3호가 돌아오자, 8기 영수는 "무슨 방해를 하니 이런 얘기는 조금 안 하셨으면 좋겠다. 누가 누구를 방해한 적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 자리를 즐기고 편하게 있다 가자"라고 바로 상황을 정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자 2호가 8기 영수의 센스있는 상황 정리에 감동했다.
7월 30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는 8기 영수와 여자 2호, 여자 3호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자신이 방해가 된 것 같다며 자꾸 눈치를 보고 눈물을 흘리던 여자 3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여자 2호는 8기 영수에게 “식사를 빨리 끝내는 건 어떤가. 솔직히 내가 조금 불편해서”라고 물었다.
8기 영수는 “근데 ‘이러자 저러자’ 강요할 수는 없잖아”라고 답한 뒤 “벌써 다 마음이 정해졌나”라고 물었다. 여자 2호는 “너야”라고 돌직구로 답한 뒤 “나 지금 이 얘기를 길게 하고 싶어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심기가 점점 안 좋아질 것 같다고 털어놓은 여자 2호는 “나는 여자 3호님이 오는 거 자체가 싫은 게 아니라 왔으면 나한테 미안하다고 얘기하지 않고 ‘내가 방해물인데 미안하다’ 이 얘기를 처음 들은 게 아니다. 싫다고 말한 적도 없다. 그런 마음 안 가지고 그냥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때마침 여자 3호가 돌아오자, 8기 영수는 “무슨 방해를 하니 이런 얘기는 조금 안 하셨으면 좋겠다. 누가 누구를 방해한 적 없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 자리를 즐기고 편하게 있다 가자”라고 바로 상황을 정리했다. 8기 영수의 센스 있는 대처에 여자 2호는 표정이 한결 부드러워졌다.
여자 2호는 “나 거기서 감동받았다. 나는 상당히 뾰족한 말들로 했을 텐데 내 의견이라는 건 하나도 티가 안 나게 아주 예쁘게 포장해서 여자 3호님을 달래는 걸 보면서 감동 받음과 동시에 ‘내 선택은 틀리지 않았어’ 생각했다. 그때부터 기분이 조금씩 괜찮아졌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혜수, 김지훈과 부부 케미 ‘얼빡샷’에도 굴욕 없어
- 지퍼 스르륵 내리더니‥비비, 선정성 논란 터졌다 “왜 저래vs이게 워터밤” 시끌
- ‘김부장’ 최대훈 아내, 미스코리아 善+미스 인터내셔널 3위 ♥장윤서였다
- 신동 살 너무 뺐나‥37㎏ 감량 부작용 “못 알아봐서 요요 와야하나 고민”(전현무계획4)
- 삼성전자 4만 원대에 산 김구라, 15년 보유 아파트 손해 처분 “그래도 괜찮아”
- ‘김부장’ 빌런 유지안, 쇼호스트 전유경 딸이었다 “성신여대 입학→판타지오行” [EN:인터뷰]
- 서동주, 하이닉스 259층에 물렸는데…“4살 연하 남편, 전쟁 같은 국장 떠난다”
- 한소희 제니→엄정화까지 ‘비키니 전쟁’ 시작됐다‥폭염보다 뜨거운 핫걸들 [종합]
- 최수종, ♥하희라 붕어빵 미모의 딸 자랑 “검소해, 옷도 중고로 사 입어”(아침마당)
- JYP 박진영, 붕어빵 두 딸 공개 “비♥김태희 딸과 걸그룹 만들고파”(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