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에서 음식점 천장 붕괴…14명 부상
이정현 2026. 7. 30. 22:36
오늘(30일) 오후 6시 36분쯤 경기도 양평군 양근리에 있는 한 음식점 천장이 무너져 14명이 다쳤습니다.
남성 2명과 여성 1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사고 당시 내부에 있던 손님들은 밖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가 난 음식점은 경량철골조로 된 지상 1층, 연면적 2천300여㎡ 규모로,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