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기 모태솔로 특집 예고, 미모와 귀여움 갖췄는데 왜 모솔? (나솔)[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7. 30.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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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33기 모태솔로 특집이 예고되며 미모와 귀여움을 갖춘 출연자들이 깜짝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7월 2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32기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돌싱특집 32기가 최종선택을 했다. 초반부터 마음이 통한 광수와 옥순, 영식과 영숙 뿐만 아니라 뒤늦게 발동이 걸린 경수와 현숙, 슈퍼데이트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영호와 정희까지 총 4커플이 탄생하는 쾌거를 이뤘다.

데프콘은 “이번 돌싱 기수는 잔잔하고 예쁜 동화를 보는 느낌이라 새로웠다. 다음 주에는 퓨어한 분들이 온다. 모태 솔로 특집이다. 몇 커플이 탄생할까. 기대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며 다음 33기가 모태 솔로 특집이라 예고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33기 모태솔로 특집 출연자들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발의 남자 출연자를 향해 송해나는 “예술을 하실 것 같다”며 예술가 포스가 있다고 직업을 추리했다.

여자 출연자들의 미모와 귀여움도 시선을 모은 가운데 한 출연자의 얼굴은 물음표로 가려져 있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했다.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이 출연자들을 향해 왜 모태솔로인지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이며 다음 방송에 기대감을 더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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