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단차' 성수대교 남단 현장시험…오세훈 방문

2026. 7. 30.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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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단차가 발견된 성수대교 남단에 대한 현장시험이 어제(29일) 진행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휴가기간 중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단차 발생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 시험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현장시험 결과 및 현재 진행 중인 정밀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성을 최종 판단해, 필요시 보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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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단차가 발견된 성수대교 남단에 대한 현장시험이 어제(29일) 진행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휴가기간 중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서울시는 "오 시장이 단차 발생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현장 시험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시험은 아스팔트 포장을 제거한 뒤 지반 상태와 지지력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현장시험 결과 및 현재 진행 중인 정밀 안전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성을 최종 판단해, 필요시 보수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서울 #한강 #성수대교 #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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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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