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칠레 산티아고 도착...30일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

권욱 기자 2026. 7. 30.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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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공항에 도착해 의장대 사열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산티아고=권욱 기자
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공항에 도착해 공군1호기에서 내리며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산티아고=권욱 기자
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아르투로 메리노 베니테스 공항에 도착해 영접나온 페레스 마켄나 외교장관과 인사하고 있다. 산티아고=권욱 기자

미국·남미를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9일(현지시) 브라질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두 번째 방문지인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도착해 1박 2일 동안의 공식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현지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는다. 30일에는 지난 3월 취임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권욱 기자 ukkwo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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