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 미국 진출 도전 “목표 NBA, 실패해도 최준용답게!”

KBS 2026. 7. 29. 21: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KCC 최준용 선수가 전격 미국행을 선언해 화제인데요.

가장 밑바닥부터 시험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톡톡 튀는 모습이 단번에 최준용이라는 걸 알아보겠는데 먼저 미국 진출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구체적인 행선지도 없이 일명 '맨땅의 헤딩'이지만, 일단 도전해보겠다며 다음달 1일 미국으로 출국해 하부리그인 G리그 문부터 두드릴 예정인데, 평생의 꿈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농구 KCC 최준용 선수가 전격 미국행을 선언해 화제인데요.

국내 최고에서 한발 더 나아가 꿈의 무대 미국!

가장 밑바닥부터 시험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농구 유니폼 대신 사복 차림!

긴 머리를 묶고 등장한 바로 이 선수!

톡톡 튀는 모습이 단번에 최준용이라는 걸 알아보겠는데 먼저 미국 진출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최준용/KCC : "(한국에서) 최고점을 찍은 이 상황에서 모든 걸 내려놓고 미국에 도전한다는 게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구체적인 행선지도 없이 일명 '맨땅의 헤딩'이지만, 일단 도전해보겠다며 다음달 1일 미국으로 출국해 하부리그인 G리그 문부터 두드릴 예정인데, 평생의 꿈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최준용/KCC : "300억 계약하고 돌아오고, NBA 유니폼 입고 돌아오는 게 제 꿈이죠. 'Why not(왜 안돼)?' 느낌으로. 꿈은 크게 가져야되니까."]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