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김지연, 쌍둥이 부모 됐다 "회복 중"

백아영 2026. 7. 2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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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진과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지연이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27일 이동진과 김지연은 SNS에 "2026년 7월 21일. 저희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인 쌍둥이 럭키 비키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지연은 "임신 과정부터 출산까지 예상하지 못했던 크고 작은 일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기쁜 소식을 조금 늦게 전하게 됐다"고 하며 "다행히 럭키와 비키도, 저희 부부도 하나씩 잘 이겨내며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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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진과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지연이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이동진과 김지연은 SNS에 "2026년 7월 21일. 저희 가족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인 쌍둥이 럭키 비키가 세상에 태어났다"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지연은 "임신 과정부터 출산까지 예상하지 못했던 크고 작은 일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기쁜 소식을 조금 늦게 전하게 됐다"고 하며 "다행히 럭키와 비키도, 저희 부부도 하나씩 잘 이겨내며 회복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아직은 조금 더 돌봐야 할 시간들이 남아 있지만,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주는 아이들이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라고 하며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희 가족 모두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진과 김지연은 지난 2017년 결혼, 9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김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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