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혜수 VS 45세 조여정, 나이 잊은 극강 미모 대결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7. 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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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이창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김혜수와 조여정의 투샷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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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이창희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단연 김혜수와 조여정의 투샷이었다. 먼저 김혜수는 블랙 쇼츠 스타일링으로 길게 뻗은 각선미와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드러냈고, 환한 미소와 여유로운 포즈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배우 김혜수와 조여정이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조여정은 카키 컬러 블라우스와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한 단아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환한 미소와 맑은 피부, 동안 비주얼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변함없는 매력을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이 나란히 선 순간에는 10살의 나이 차가 무색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케미와 독보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완성한 ‘여신 비주얼’에 현장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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