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첫 방송 전 스페셜 편성 확정…시즌1 복습부터 시즌2 하이라이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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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가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특별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스페셜 방송을 연이어 편성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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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재벌X형사'가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특별 편성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8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극본 김바다, 연출 김재홍) 측은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7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스페셜 방송을 연이어 편성한다고 밝혔다.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최고 시청률 11%를 기록한 시즌1의 흥행을 잇는 2026년 SBS의 첫 시즌제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스페셜 편성은 시즌1의 핵심 서사와 명장면을 모은 복습편부터 시즌2 하이라이트 영상까지 알차게 담아냈다. 31일 밤 11시 10분에는 시즌1의 주요 장면과 시즌2의 명장면을 압축한 '재벌X형사 재벌 플렉스 수사기'가 방송되며, 8월 1일 저녁 8시 35분에는 약 15분 분량의 시즌2 관전 포인트를 담은 '재벌X형사2 미리보기'가 전파를 탄다.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이 시즌2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특별 방송을 준비했다"라며 "시즌1의 핵심 장면과 시즌2의 새로운 매력을 미리 만나보시고 첫 방송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재벌X형사2'는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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