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김용빈X2위 손태진, 팬 투표로 ‘사랑이 온다’ OST 가창자 낙점

김명미 2026. 7. 2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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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과 손태진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사랑이 온다' 공식 OST 가창자가 됐다.

대중가수 부문 결선은 5명이 경쟁하는 방식으로 치러졌고, 최종1·2위가'사랑이 온다'의 공식OST 가창자로 선정된다.

예선부터 결선까지 팽팽한 화력전을 펼친 김용빈과 손태진이 대중가수 부문 1·2위로 레이스를 마치며'사랑이 온다' OST 가창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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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매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용빈과 손태진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사랑이 온다’ 공식 OST 가창자가 됐다.

캠페인 운영사 리매치(Rematch)에 따르면 7월 27일 오전 10시 41분 집계 기준 김용빈은 103,563표(66.2%)로 대중가수 부문 1위에 올랐고, 손태진은 35,599표(22.7%)로 2위를 기록했다.

두 사람의 격차는 6만7964표로 집계됐으며, 3위 장한별(6,859표·4.4%)과는 큰 차이를 두고 상위 두 자리를 굳혔다. 대중가수 부문 결선은 5명이 경쟁하는 방식으로 치러졌고, 최종1·2위가‘사랑이 온다’의 공식OST 가창자로 선정된다.

예선부터 결선까지 팽팽한 화력전을 펼친 김용빈과 손태진이 대중가수 부문 1·2위로 레이스를 마치며‘사랑이 온다’ OST 가창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트로트와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는 두 사람의 목소리가 주말극 OST에 어떤 색을 입힐지 관심이 모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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