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클릭] 소지섭 주연 '김부장', 시청률 23% 피날레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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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배우 소지섭 주연의 액션물 '김부장'이 23%의 시청률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3.0%를 기록했는데요.
'김부장'은 북한 공작원 출신으로 정체를 숨기고 지내던 김부장이 친구들과 함께 납치된 딸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린 액션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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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장 핫한 소식을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 소지섭 주연 '김부장', 시청률 23% 피날레
배우 소지섭 주연의 액션물 '김부장'이 23%의 시청률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습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3.0%를 기록했는데요.
'김부장'은 북한 공작원 출신으로 정체를 숨기고 지내던 김부장이 친구들과 함께 납치된 딸을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린 액션물입니다.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김부장'은 8회에서 23.1%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올랐습니다.
▶ 고우석, 이물질 부정투구 혐의로 10경기 출전정지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글러브에 이물질이 적발된 고우석이 27일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MLB 사무국은 징계가 26일부터 소급 적용된다고 밝혔는데요.
MLB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뛰다가 21일 구단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로 강등된 고우석은 25일 콜럼버스 클리퍼스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기 전 심판의 글러브 검사를 받았는데요.
마운드로 향하던 고우석의 글러브와 양손을 검사한 심판은 글러브 안쪽에 이물질이 있다며 다른 심판들을 불러 모아 고우석에게 퇴장을 지시하고 그의 글러브를 압수했습니다.
당시 고우석은 통역을 통해 해명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선수 미우라, 4년 만 득점
환갑을 앞둔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약 4년 만에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일본 J3리그 후쿠시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미우라는 지난 주말 열린 이와키 후루카와와의 일왕배 경기에 출전해 골을 신고했는데요.
팀이 4-0으로 크게 앞서던 후반 7분 골망을 흔들며 5-0을 만들었고, 이후 소속팀 후쿠시마는 7-0 대승을 거뒀습니다.
1967년 2월생인 미우라는 일본 축구의 상징적인 존재이자 '킹 가즈'라는 애칭으로도 유명한 스포츠 스타인데요.
15세이던 1982년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떠난 그는 1986년 명문 산투스에서 프로로 데뷔한 뒤 올해로 40년째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베를린 차량 돌진 30명 사상…테러 용의자 사살
독일 베를린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건의 용의자가 현지시간 26일 경찰 특공대에 의해 범행 하루 만에 사살되었습니다.
용의자인 압둘 발루트는 현지시간 25일 오후 10시쯤 베를린 티어가르텐 공원으로 차량을 몰고 돌진한 뒤 행인을 향해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2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범행 장소는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성소수자 행사 인근이었습니다.
레바논계 독일 국적자인 발루트는 이슬람국가 IS에 합류하려다 지난해 11월 체포돼 두 달 전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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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yooni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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