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애교 폭발한 '윙크' 김부장님.."감사하고 행복했소"[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6. 7. 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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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을 보내며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비화 모습들이 담겼다.

한편 흥행 속 막을 내린 '김부장' 최종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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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왼쪽부터) 윤경호, 서수민, 소지섭, 최대훈 /사진=소지섭 SNS
배우 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을 보내며 직접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지섭은 26일 자신의 SNS에 "감사하고 행복했소"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특히 '행복했소'라는 멘트에는 동물 소 이모티콘을 덧붙여 재치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비화 모습들이 담겼다.

/사진=소지섭 SNS
소지섭은 촬영 준비 중 대본에 집중하거나 극 중 딸 민지 역의 배우 서수민과 다정한 투샷을 남기기도 했다. 삼총사로 활약한 최대훈, 윤경호와도 장난기 넘치는 추억을 쌓았다.

특히 소지섭은 최대훈, 윤경호, 서수민과 함께 볼에 주먹을 대고 윙크하는 사진까지 촬영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소지섭 SNS
한편 흥행 속 막을 내린 '김부장' 최종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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