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효·윤유선, 다정함 가득

이혜영 기자 2026. 7. 2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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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홍석구 감독, 배우 하석진, 안희연(EXID 하니),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이 참석했다.

'사랑이 온다'는 상처로 흩어진 가족의 조각들을 다시 이어가며 가장 따뜻한 인생의 한 끼를 완성해 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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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에 참서한 권해효, 윤유선.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제작발표회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홍석구 감독, 배우 하석진, 안희연(EXID 하니), 박유나, 배정남, 권해효, 윤유선, 류승수, 진경이 참석했다.

'사랑이 온다'는 상처로 흩어진 가족의 조각들을 다시 이어가며 가장 따뜻한 인생의 한 끼를 완성해 가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드라마다. 2026.7.22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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