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슛돌이 감독 김종국 저격 “무자격이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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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김종국의 무자격을 지적했다.
유재석은 "농담삼아 김종국을 축구협회장으로 추천했더니 종국이는 자기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더라. 무급으로, 10원도 안 받고 하겠다더라"고 전했고 박지성은 "힘들 것 같은데"라며 웃었다.
유재석이 "김종국 안 되겠네. 슛돌이 했었다"고 말하자 박지성은 "슛돌이를 했었는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무자격이다"며 "공식 경기 벤치에 못 앉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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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지성이 김종국의 무자격을 지적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7월 25일 공식 계정에 박지성 출연분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농담삼아 김종국을 축구협회장으로 추천했더니 종국이는 자기 시켜만 주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더라. 무급으로, 10원도 안 받고 하겠다더라"고 전했고 박지성은 "힘들 것 같은데"라며 웃었다.
마침 김종국이 촬영장에 등장해 인사를 나눴다.
유재석은 축구 행정가의 길을 걷고 있는 박지성에게 "축구 지도자를 해볼 생각은 없냐"고 물었다. 이에 박지성은 "이미 늦었다. 지도자 자격증을 따야한다. 굉장히 오래 걸린다. 난 B까지 밖에 안 땄다. 하려면 A도 따야 하고 P도 따야한다. P를 따야 프로 1군 감독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김종국 안 되겠네. 슛돌이 했었다"고 말하자 박지성은 "슛돌이를 했었는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무자격이다"며 "공식 경기 벤치에 못 앉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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