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딸 안고 환한 미소… 출산 6일 만에 7kg 빠진 근황 [MHN:피드]

김설 2026. 7. 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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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김지영 SNS

(MHN 김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첫딸 출산 후 급격한 몸의 변화와 함께 달콤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6일 차에 7kg이 빠졌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품에 안긴 딸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편안하게 묶은 머리와 소탈한 모습 속에서도 깔끔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20일 자연분만으로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회복도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다. 아기를 낳고 3일 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라며 남다른 회복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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