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넓어졌다…서산·여수·고흥·무안 포함
이주상 기자 2026. 7. 25. 1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오늘(25일)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갯벌은 충남 서산과 전남 여수·고흥·무안 갯벌입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서식지이고, 다양한 해양 생물의 보고라는 점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종 철새를 비롯해 다양한 생물들이 살아가는 터전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범위가 더 넓어졌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오늘(25일)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갯벌은 충남 서산과 전남 여수·고흥·무안 갯벌입니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의 핵심 서식지이고, 다양한 해양 생물의 보고라는 점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이주상 기자 joos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SK, 5천억 불 파트너십 발표"
- 연설 중 모자 꺼내더니…"네 번째 출마" 꺼내든 트럼프
- "퇴근해야 한다"며 상관 지시 거부한 군무원…법원 "감봉은 부당"
- 국대 마크 달고 호텔서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핵무기 야망' 드러난 후계자
- [단독]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 [바로이뉴스] 샘 알트만 만난 이 대통령 "대표님 덕분에 제가 챗GPT 열심히"
- [뉴스토리] 성실하게 망해버린 청년들
- [단독]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풀영상)
- "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70대 피의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