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오늘(25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공식]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7. 2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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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 마운드미디어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소유의 부친께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으며, 소유는 가족들과 슬픔 속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해 '러빙 유', '터치 마이 바디', '셰이크 잇'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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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사진ㅣ마운드미디어
가수 소유가 부친상을 당했다.

25일 소속사 마운드미디어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소유의 부친께서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빈소는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에 마련됐으며, 소유는 가족들과 슬픔 속 조문객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의 발인은 27일 오전 5시 30분 엄수되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이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 멤버로 데뷔해 ‘러빙 유’, ‘터치 마이 바디’, ‘셰이크 잇’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팀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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