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美서 한지 홍보 행사…"유네스코 등재 기원"

2026. 7. 2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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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현지시간 24일 한지 홍보 행사에 참석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 여사는 이날 주LA한국문화원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최한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서 "한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더욱 빛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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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현지시간 24일 한지 홍보 행사에 참석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 여사는 이날 주LA한국문화원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최한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서 "한지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더욱 빛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한지 제작의 전통 지식과 기술 및 문화적 실천'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며 올해 말쯤 결정이 나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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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형(soja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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