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오늘(25일) 부친상 "장례 절차 비공개"

김도형 기자 2026. 7. 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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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소유(34)가 부친상을 당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솔로 가수 소유 측은 25일 "소유 씨의 부친께서 별세하셨다. 고인의 빈소 및 장례 절차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소유 측은 "유가족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1남 2녀 중 막내인 소유는 일정을 중단하고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4인조 그룹 씨스타로 데뷔했다.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러빙 유(Loving U)', '셰이크 잇(SHAKE IT)' 등 여러 히트곡을 배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OST와 듀엣곡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가창력을 입증했고,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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