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착...젠슨 황 등 회동 예정
정인용 2026. 7. 25. 03:10
미국 샌프란시스코 도착…젠슨 황 등 회동 예정
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과 'AI 서밋' 참석
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과 'AI 서밋' 참석
미국과 남미 3개국, 독일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첫 방문지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등 순방단을 태운 공군 1호기는 현지 시각 24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공항에 영접을 나온 다니엘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은 이정후 선수 사인볼을 건넸고, 페니 콜터 샌프란시스코시 의전장은 김 여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첫 일정으로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와 오픈AI의 샘 올트먼, 엔비디아의 젠슨 황과 브로드컴의 혹 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어 이들 CEO와 함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대표 기업인이 참여하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도 참석합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생태계에서 우리나라의 협력 비전을 담은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발표하고, 토론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날씨] 장마 막바지 '극한 더위'..."한반도 더위 길고 독해졌다"
-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 분할 9,440억 원 지급"
- 서울 중학교 방학 추천도서에 '대통령 자서전'...학부모 항의에 결국
- 펜션서 공작새가 4살 아이 공격...업주 "원인제공 있었을 것"
- 망본 중학생은 구속됐는데...골드바 훔쳐 달아난 고교생 '불구속'
- [속보] 경기 고양시 아파트 화재...'대응 1단계' 발령
- 서울 중학교 방학 추천도서에 '대통령 자서전'...학부모 항의에 결국
- 망본 중학생은 구속됐는데...골드바 훔쳐 달아난 고교생 '불구속'
- 펜션서 공작새가 4살 아이 공격...업주 "원인제공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