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코르티스' 숙소 무단 침입한 중국인 여성 2명 체포
동은영 기자 2026. 7. 2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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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한 중국인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국적 여성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새벽 2시쯤, 서울 용산구 코르티스 숙소를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숙소 앞 택배가 뜯겨 있고 현관문이 열려 있다는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들을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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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용산경찰서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숙소에 무단으로 침입한 중국인 여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국적 여성 2명을 주거침입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제 새벽 2시쯤, 서울 용산구 코르티스 숙소를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숙소 앞 택배가 뜯겨 있고 현관문이 열려 있다는 매니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들을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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