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이전 A매치 임시 감독 체제로
갈태웅 2026. 7. 24. 21:14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열리는 A매치 6경기 평가전을 모두 임시 감독 체제로 치르기로 해 일정한 전력 유지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서울 축구회관에서 이용수 직무대행 체제로 첫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A매치 기간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아시안컵 전, 선임될 정식 감독은 A매치 실전에서 선수들을 테스트하지도 못한 채 국제 경기에 출전해야 하는 한계를 절감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