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트레이드 다음날, 아내 김연정 치어리더 평소처럼 응원 [사진]

박준형 2026. 7. 2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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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한화 김연정 치어리더가 응원 무대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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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박준형 기자] 2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박준영을, LG는 임찬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한화 김연정 치어리더가 응원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7.24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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