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격 동결…“물가 등 서민경제 부담 커”
KBS 2026. 7. 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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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일부터 적용되는 석유 8차 최고가격을 현재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내일 0시부터 4주간 정유사가 주유소 등에 공급할 때의 최고가격을 휘발유 리터당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7일 7차 석유 최고가격과 같은 수준입니다.
산업부는 3%대 물가 상승률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서민경제 부담이 커진 점이 동결 배경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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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일부터 적용되는 석유 8차 최고가격을 현재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내일 0시부터 4주간 정유사가 주유소 등에 공급할 때의 최고가격을 휘발유 리터당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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