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경제] 1. 5% 넘게 급락 2. "선박 건조가 결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어제보다 5.72% 내린 6,690.62로, 코스닥지수도 5.32% 내린 748.22로 장을 마쳤습니다. 농심은 육개장사발면 등 용기 라면 18개 브랜드 가격을 평균 6.0%, 새우깡 등 스낵 23개 브랜드는 5.5%, 음료 2개 브랜드 출고가는 7.7% 다음 달 1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들은 "고환율·고유가 지속으로 포장재 등 자재 가격이 오르고 원가 부담이 심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시뉴스]
코스피가 어제보다 5.72% 내린 6,690.62로, 코스닥지수도 5.32% 내린 748.22로 장을 마쳤습니다.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 금리가 급등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개인이 5조 원 넘게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대거 매도했습니다.
---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센터 개소식에서 "얼마나 많은 선박이 건조될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고 말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미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강국으로 역량을 되찾아야 한다"며, "미국의 노동자와 생산자를 양성하고 국내 공급망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농심은 육개장사발면 등 용기 라면 18개 브랜드 가격을 평균 6.0%, 새우깡 등 스낵 23개 브랜드는 5.5%, 음료 2개 브랜드 출고가는 7.7% 다음 달 1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넛을 파는 던킨도 6.5%, 제빵업체 뚜레쥬르는 8.2%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업체들은 "고환율·고유가 지속으로 포장재 등 자재 가격이 오르고 원가 부담이 심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700/article/6839892_3698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천440억 원 지급"
- 민주, 의원총회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
- 정부, 미국 의회 '쿠팡 보고서' 반박 입장문 전달‥"깊은 유감 표명"
- 특검, '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징역 30년, 곽종근 징역 20년 구형
- 고속도로 백지화 직전 의문의 통화‥원희룡 "전세 사기 관련 보고"
- 尹, '이종섭 호주대사 도피' 재판서 특검에 반발‥"특검 안전할 거 같냐"
- "KF-21이 최적" 외신도 주목, 캐나다 국방 결국 선 곳은‥
- 전현직 원내대표 멱살 '콱'‥"깽판 쳐야 말 들어" 파문
- "계룡대서 알몸 가혹행위·고추냉이 식고문" 진술‥조사 착수
- 미 뉴욕타임스 "이란, 트럼프 휴전 제안 거부‥확전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