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자마자 2경기 연속골, 베스트11은 당연한 귀결…LAFC 감독의 한마디 "쏘니 믿고 있었어!"

송혜수 기자 2026. 7. 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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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기탈락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소속팀 LAFC에 복귀해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지난 악몽을 털어낸 손흥민. LAFC 산토스 감독은 이런 그를 향해 "언제나 믿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 사무국도 2026 MLS 16·17 라운드 팀 오브 더 매치데이 베스트11에 손흥민의 이름을 올리며 "월드컵을 마치고 복귀한 뒤 폼을 되찾았다"고 극찬했습니다.


LAFC 복귀하자마자
2경기 연속 골!

월드컵 조기탈락의 악몽
훌훌 털어버린 손흥민

감독과 동료들은
쏘니 앓이 중?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믿어왔다 말했는데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
"아시다시피 저는 항상 쏘니를 믿었습니다. 언제나 지지했고 그의 능력을 믿어왔습니다."

행여나 우리 쏘니 다칠까
손흥민부터 아끼는 모습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
"중요한 것은 쏘니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교체하며 출전 시간을 조절했습니다."

동료들도…
"쏘니 없으면 안 돼"

[드니 부앙가/ LAFC 선수]
"쏘니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입니다. 쏘니의 컨디션이 좋으면 팀 전체에 큰 힘이 됩니다."

우리 쏘니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도 했는데

[드니 부앙가/ LAFC 선수]
"지금의 쏘니는 월드컵 전의 쏘니와 다릅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보셨듯 정말 잘해주고 있고, 이건 시작일 뿐입니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에선

리그 베스트11에
손흥민 이름 올리기도

그러면서 이런 평가도 남겨

"월드컵 마치고 복귀한 뒤
폼 되찾았다!"

[화면 출처 : 유튜브 'LAFC']
[영상 편집 : 임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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