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 상향…31일부터 조기 시행
김진환 기자 2026. 7. 24. 13:38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정부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시장 안정을 위해 기본예탁금을 기존 1천만원에서 현금으로만 3천만원으로 상향하고, 대용증권 매도 후 현금 입금 전까지는 예탁금으로 인정하지 않도록 개선한다.
이에 따라 오는 31일부터는 현금으로만 3천만원을 초과 보유해야 신규 투자 및 추가 매수 가능하며, 거래 후 일정 기간 내에도 기본예탁금 요건을 완화할 수 없도록 제한된다.
사진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7.24/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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