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개막전 우승자 조건휘·김가영, 중형 전기 SUV 1년 이용권 받아

이상필 기자 2026. 7. 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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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휘와 김가영 / 사진=PBA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당구 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한 조건휘(웰컴저축은행)와 김가영(하나카드)이 중형 전기 SUV '폴스타 4' 1년 이용권을 받았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우리금융캐피탈 본사에서 조건휘와 김가영에게 '폴스타 4' 차량을 직접 인도하며 1년 이용권 전달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조건휘와 김가영은 지난 5월 프로당구 2026-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에서 각각 PBA, LPBA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조건휘는 "우승으로 이런 부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이렇게 좋은 혜택을 주신 우리금융캐피탈 측에 감사하다"면서 "아내와 함께 차량을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가영도 "전기차는 처음이다. 디자인도 예쁘고 연비도 좋아서 마음에 든다. 앞으로 PBA 경기장에 갈 때 폴스타 4를 타고 나서려고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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