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폐암 수술 후 정신과 내원→눈 붓기까지 후유증('혜영이는 못말려')[순간포착]

오세진 2026. 7. 24.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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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혜영이는 못말려'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수술 후 달라진 삶에 대해 고백했다.

이혜영은 "꾸준히 다니는 병원 진료과 중에 정신과를 정말 열심히 다닌다"라며 "정신과를 다니기 시작한 건 폐암 수술 했을 때 그냥 수술 들어갔다가 나오면 된 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더 걸렸다. 그래서 병실로 올라가기 전에 환자들의 신음 소리나 이런 걸 다 들어서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크게 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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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혜영이는 못말려'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수술 후 달라진 삶에 대해 고백했다.

23일 이혜영 유튜브에서는 ‘(광고x) 홈쇼핑 여왕 이혜영이 말아주는 꿀템 18종’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혜영은 패셔니스타답게 운동복과 명품 브랜드를 매치하여 올 블랙 코디를 선보였다.

이혜영은 자신의 추천 아이템 중 쌍꺼풀 테이프를 들어보였다. 폐암 수술 후 눈이 자주 붓는 후유증이 생긴 것이었다. 이혜영은 “이 쌍꺼풀 테이프는 한 번 붙이면 정말 하루 종일 메이크업에도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있다”라며 소개했다.

이어 이혜영은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눈 영양제를 추천 받았다고 밝혔다. 이혜영은 “꾸준히 다니는 병원 진료과 중에 정신과를 정말 열심히 다닌다”라며 “정신과를 다니기 시작한 건 폐암 수술 했을 때 그냥 수술 들어갔다가 나오면 된 줄 알았다. 그런데 시간이 더 걸렸다. 그래서 병실로 올라가기 전에 환자들의 신음 소리나 이런 걸 다 들어서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크게 왔다”라고 말했다.

죽음의 공포를 크게 느꼈던 이혜영은 그때부터 정신과를 내원했고, 이제는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면서 구독자들에게도 “50대 제 친구들도 많이 다닌다. 갱년기 우울증이다. 감기 걸리면 병원을 가지 않냐. 머리도 감기를 걸릴 수 있다”라며 정신과 방문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고 독려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혜영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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