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구심점"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

2026. 7. 24.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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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업 재건 사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구심점이 될 한미조선협력센터가 미국 워싱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미 양국은 현지시간 23일 정부와 의회, 기업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향후 1,500억 달러가 투입될 마스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협력센터는 우리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 조선소 컨설팅과 양국 간 기술 교류, 투자 협력 사업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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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업 재건 사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구심점이 될 한미조선협력센터가 미국 워싱턴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미 양국은 현지시간 23일 정부와 의회, 기업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향후 1,500억 달러가 투입될 마스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협력센터는 우리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미국 현지 조선소 컨설팅과 양국 간 기술 교류, 투자 협력 사업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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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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