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트닉 美 상무, 한미조선협력에 "선박 생산량으로 평가"
2026. 7. 24.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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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현지시간 23일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이른바 '마스가'를 본격화하기 위한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얼마나 많은 선박이 건조될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미국 내에서 선박을 건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이 자리에서 "생산에 걸림돌이 되는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며 미국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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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현지시간 23일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이른바 '마스가'를 본격화하기 위한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얼마나 많은 선박이 건조될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미국 내에서 선박을 건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이 자리에서 "생산에 걸림돌이 되는 장벽을 제거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다"며 미국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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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jack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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