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5년 원클럽맨' 하주석, KIA 간다… 이형범과 트레이드

김성수 기자 2026. 7. 23. 2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2년 데뷔 후 한화 이글스에서만 15년을 보낸 하주석이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다.

한화와 KIA 양 구단은 23일 내야수 하주석과 우완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불펜진 강화가 시급했던 한화와 베테랑 내야 자원 보강을 원했던 KIA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며 성사됐다.

KIA는 내야 다양한 위치를 소화할 수 있는 베테랑 하주석을 영입해 내야 뎁스를 두텁게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12년 데뷔 후 한화 이글스에서만 15년을 보낸 하주석이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다.

하주석. ⓒ연합뉴스

한화와 KIA 양 구단은 23일 내야수 하주석과 우완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는 1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는 불펜진 강화가 시급했던 한화와 베테랑 내야 자원 보강을 원했던 KIA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며 성사됐다.

한화는 내야진의 포지션 중복을 해소하고, 경험 풍부한 우완 불펜 자원 영입으로 뒷문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이형범. ⓒ연합뉴스

KIA는 내야 다양한 위치를 소화할 수 있는 베테랑 하주석을 영입해 내야 뎁스를 두텁게 만들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