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매도"
정민주 2026. 7. 23. 22:56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점에 처분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절친 엄정화와 만난 홍진경은 “사실 언니랑 저랑 헛헛한 일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둘이 똑같은 종목에 투자했는데 주가가 많이 안 좋다”면서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삼전닉스’라고 난리다”라고 말하자 엄정화는 “우리는 왜 그런 걸 하나도 안 샀냐”고 말하며 씁쓸해했다.
엄정화는 “화정 언니는 좀 있다고 했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최화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갖고 있냐’는 질문에 최화정은 “이번에 최고점일 때 처분했다”고 말했다.
정민주 (minj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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