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이도윤 홈런' 한화, KIA에 2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한화가 문현빈과 이도윤의 홈런포를 앞세워 KIA에 2연승을 거뒀습니다.
한화는 선발 왕옌청이 7회까지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고, 타선에서 문현빈이 3회, 이도윤이 7회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10안타를 집중시켜 9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블레인이 첫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NC는 LG를 7대 5로 물리쳤고, LG는 6년 만에 7연패에 빠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한화가 문현빈과 이도윤의 홈런포를 앞세워 KIA에 2연승을 거뒀습니다.
한화는 선발 왕옌청이 7회까지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고, 타선에서 문현빈이 3회, 이도윤이 7회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10안타를 집중시켜 9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화와 KIA는 각각 내야수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는 1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블레인이 첫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NC는 LG를 7대 5로 물리쳤고, LG는 6년 만에 7연패에 빠졌습니다.
선두 삼성은 연장 11회 이재현과 김영웅의 연속 타점을 앞세워 키움에 3대 1로 승리했고, SSG는 선발 김민준이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롯데를 5대 2로 물리쳤습니다.
두산과 kt의 수원 경기는 경기장 사정으로 이틀 연속 취소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뉴진스, 4인조 복귀 가시화 속…다니엘 "빛은 다시 찾아온다" 엇갈린 행보
- 안팎으로 터졌다…'호프' 흥행 신기록에 나홍진 해외 수상까지
- 윤단비 감독 '첫세계', 토론토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 '모솔연애2', 공개 2주 만에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
- '참교육' 피오, 제주서 교통사고…"경미한 부상"
- 홀로 굶어죽은 7개월 아기...부모는 양육수당 1,217만원 수령
- 중국인들 단체 '새치기' 논란에...인천공항 결국 펜스 설치
- [날씨] 다시 무더위, 서울 또 폭염주의보...올해도 '처서 매직' 없다
- 이 대통령, 만찬서 당내 갈등 봉합 주목...내각 쇄신 전망도
- "전담, 연초보단 낫다?" 305만 명 '흡연 데이터' 전수조사... 의외의 결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