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이도윤 홈런' 한화, KIA에 2연승

이경재 2026. 7. 2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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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문현빈과 이도윤의 홈런포를 앞세워 KIA에 2연승을 거뒀습니다.

한화는 선발 왕옌청이 7회까지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고, 타선에서 문현빈이 3회, 이도윤이 7회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10안타를 집중시켜 9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블레인이 첫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NC는 LG를 7대 5로 물리쳤고, LG는 6년 만에 7연패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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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가 문현빈과 이도윤의 홈런포를 앞세워 KIA에 2연승을 거뒀습니다.

한화는 선발 왕옌청이 7회까지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고, 타선에서 문현빈이 3회, 이도윤이 7회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10안타를 집중시켜 9대 3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화와 KIA는 각각 내야수 하주석과 투수 이형범을 맞바꾸는 1대 1 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블레인이 첫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한 NC는 LG를 7대 5로 물리쳤고, LG는 6년 만에 7연패에 빠졌습니다.

선두 삼성은 연장 11회 이재현과 김영웅의 연속 타점을 앞세워 키움에 3대 1로 승리했고, SSG는 선발 김민준이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롯데를 5대 2로 물리쳤습니다.

두산과 kt의 수원 경기는 경기장 사정으로 이틀 연속 취소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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