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비시즌] 부산 KCC '2026-2027 시즌 준비 돌입'

용인/유용우 2026. 7. 23. 21: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치르며 가장 늦게 휴식에 들어갔던 부산 KCC는 지난 13일 선수단을 소집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KCC는 지난 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이상민 감독을 중심으로 신명호 코치와 새로 합류한 김도수 코치가 함께 팀 정비에 나섰다. 국가대표 일정을 소화한 최준용은 최근 무릎 반월판과 연골을 정리하는 수술을 받고 약 4~5주간 재활 기간을 가진다. 국내에 남는 선수들은 컨디션 회복과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용인/유용우 기자]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을 치르며 가장 늦게 휴식에 들어갔던 부산 KCC는 지난 13일 선수단을 소집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KCC는 지난 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끈 이상민 감독을 중심으로 신명호 코치와 새로 합류한 김도수 코치가 함께 팀 정비에 나섰다.

 

허웅, 허훈, 최진광, 윤기찬은 1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댈러스에서 스킬 트레이닝을 위해 출국했다. 
국가대표 일정을 소화한 최준용은 최근 무릎 반월판과 연골을 정리하는 수술을 받고 약 4~5주간 재활 기간을 가진다. 

 

국내에 남는 선수들은 컨디션 회복과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며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