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이사한 새집 공개‥높은 층고에 테라스만 봐도 으리으리(속사정)

이하나 2026. 7. 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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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세리의 속사정’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박세리의 속사정’ 채널 영상 캡처
사진=‘박세리의 속사정’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세리가 최근 이사한 으리으리한 집 공개를 예고했다.

최근 ‘박세리의 속사정’ 채널에는 ‘박세리의 뉴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세리는 “내가 이사 온 새집이다. 테라스에 필요한 게 있는데 사지 못 해서 어울릴만한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테라스 꾸미기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텅 빈 테라스 일부만 공개됐지만 널찍한 규모를 짐작케 했다.

박세리는 화훼단지를 방문해 집을 꾸밀 다양한 종류의 식물을 구매했고, 가구 및 생활 용품 매장에서 공구함, 가위, 감자칼, 버터 칼, 물 뿌리개 등을 구입했다. 박세리는 테라스에 놓을 대형 테이블도 신중하게 고민했다.

집에 돌아온 박세리는 화훼단지에서 사 온 식물을 신중하게 배치했다. 박세리는 “ㅇ선은 시도는 해봤으니까 추가적으로 필요한 건 천천히 사는 걸로 하고. 어느 순간 정글 돼 있는 건 아니겠지? 여기 공간에 좀 괜찮은 걸 놓고 싶긴 했다”라고 말했다.

집 분위기가 산다는 말에 박세리는 “뒤에는 산이라서 확실히 좋은 건 있는데 그래도 집 안에 있어야 하지 않나”라고 답했다.

제작진이 “다음에 집 공개하나”라고 묻자, 박세리는 “하나씩 준비되면 보여주고 싶긴 하다”라고 이후 집 공개를 예고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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