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연기

강나림 2026. 7. 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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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이 내일 예정된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미루고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전합 회부 사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과 관련해 잇달아 김 씨와 엇갈린 하급심 판단이 나온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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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뉴스]

대법원이 내일 예정된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을 미루고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전합 회부 사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과 관련해 잇달아 김 씨와 엇갈린 하급심 판단이 나온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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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700/article/6839611_369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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