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이제는 ‘핑계고’ 명예계원, 올해 수상? 불가능할 듯” [MK★인터뷰③]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동욱이 '핑계고' 명예계원이 된 소감을 밝혔다.
이동욱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이하 '킬러들의 쇼핑몰2', 감독 이권)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동욱은 최근 '킬러들의 쇼핑몰2' 홍보차 웹예능 '핑계고' 촬영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동욱이 ‘핑계고’ 명예계원이 된 소감을 밝혔다.
이동욱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이하 ‘킬러들의 쇼핑몰2’, 감독 이권)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동욱은 최근 ‘킬러들의 쇼핑몰2’ 홍보차 웹예능 ‘핑계고’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이를 언급하며 “일단 김혜준 배우의 ‘핑계고’ 데뷔를 축하한다. 그리고 전 이번 회차에 명예계원이 된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실제로 이동욱은 ‘핑계고’ 역대 최대 조회수 1위를 차지하면서 초대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출연자다. 그만큼 ‘핑계고’와의 인연이 남다르다. 그러나 ‘풍향고’ 시리즈가 나오면서 오랜 기간 차지하던 1위 자리를 ‘풍향고’에게 내줘야만 했다. 이동욱은 “아쉽다”라고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어딜가나 ‘핑계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게 재밌고 좋다. 시청자들과 가까워지는 것 같기도 하고 처음 뵈는 분들과도 이야기 화두 거리가 되는 것 같아서 좋다”라고 말했다.
올해 ‘핑계고’ 시상식 수상 여부에 대해 묻자 “불가능할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욱은 “올해 저의 활약이 너무 미미하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저를 돌아보게 만드는 2026년이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혜준 역시 ‘핑계고’ 시상식에서의 수상은 불가능할 것 같다”라고 털어놔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지난 22일부터 매주 2회씩 공개 중이다.
[신사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母, 사망설 돌더니 경찰에 붙잡혔다…수천만원 투자사기 구속 송치 - MK스포츠
- 박나래 前 매니저 구속, 허위 폭로 빌미로 금전 요구 혐의 ‘진실공방 새 국면’ [MK★이슈] - MK스
- ‘똥배 논란’ 사라지더니…홍진영, 오조오억년 만에 치마 벗고 청바지 - MK스포츠
- “청량 비키니 자태”…블랙핑크 제니, 바다서 뽐낸 완벽 몸매 ‘심쿵’ - MK스포츠
- ‘정몽규·홍명보·이임생 증인 출석할까’…연기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오는 30일 개최 - MK스
- 에릭 라우어 ‘필승의 의지로 던집니다’ [MK포토] - MK스포츠
- 토미 에드먼 ‘성난 힘줄 보이시나요’ [MK포토] - MK스포츠
- 맥스 먼시 ‘수비 훈련도 열심히 합니다’ [MK포토] - MK스포츠
- 오타니 ‘이제 경기하러 가야지’ [MK포토] - MK스포츠
- 불펜 투구 마친 오타니 ‘모든 것이 계획적이야’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