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자, 대화 회피하더니..”영철 괜찮은 사람” 슈데권 위해 맨발 질주 (‘나는솔로’)[순간포착]

박하영 2026. 7. 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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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나는 SOLO’ 32기 영자가 영철과 정리했지만, 미련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32기의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펼쳐졌다.

이날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은 ‘솔로’ 팀과 ‘나라’ 팀으로 나눠 팀전으로 진행했다. 가장 먼저 32초 달리기를 진행했고, 32초 98로 들어온 ‘솔로팀’이 승리했다.

두 번째 대결은 ‘둥글게 둥글게’였다. 중간에 승부욕이 넘치던 여자들은 서로를 놔주지 않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다.

결국 출연자의 안전을 위해 재경기를 했고, 상철과 정희가 탈락했다. 이어진 게임에서 솔로팀이 연달아 탈락하면서 나라팀이 승리하게 됐다.

현재 스코어 1:1. 예고에서는 이어 달리기가 그려졌다. 특히 영자는 맨발로 달리는 열정을 보였고, 그는 “저 슈데권 따면 영철 오빠한테 쓸 생각이다. 지나고 보면 또 너무 괜찮은 사람인데 마음이 다시 올라올 수 있지 않나”라며 영철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나는 SOLO’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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