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웅촌서 1t 트럭 전봇대 충돌…60대 운전자 숨져

구미현 기자 2026. 7. 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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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4시 40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유족 진술을 토대로 A씨가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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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2일 오전 4시 40분께 울산 울주군 웅촌면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유족 진술을 토대로 A씨가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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