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수입 차량 가로수 들이받아 운전자 숨져

김도현 기자 2026. 7. 22. 1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에서 수입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사망했다.

22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초등학교 정문 인근에서 A(19)씨가 몰던 수입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에서 수입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사망했다.

22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께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초등학교 정문 인근에서 A(19)씨가 몰던 수입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사고로 중상을 입은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