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운전대 잡은 서울 관악서 교통경찰‥직위해제

이재인 sunfish@mbc.co.kr 2026. 7. 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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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현직 교통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직위해제됐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관악경찰서 교통과 소속 40대 경감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감은 그제 밤 10시쯤 서울 남부순환로 지하철 4호선 사당역과 예술의전당 사이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경감을 직위해제하고 감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9343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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