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천피’ 터치 후 상승폭 반납…6,700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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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기 장중 '7천피'를 터치한 뒤 상승 폭을 반납하며 6,700대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2일) 전 거래일보다 49.75p, 0.74% 오른 6,797.7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가 장 중 7,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15일 이후 4거래일 만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p, 0.30% 내린 751.09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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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기 장중 ‘7천피’를 터치한 뒤 상승 폭을 반납하며 6,700대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2일) 전 거래일보다 49.75p, 0.74% 오른 6,797.7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304.14p, 4.51% 오른 7,052.09로 출발한 뒤 급등해 장 중 7,166.00까지 올랐습니다.
코스피가 장 중 7,000선을 넘은 것은 지난 15일 이후 4거래일 만입니다.
장 초반 급등하며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지만, 오후 들어 상승 동력이 약화하며 상승 폭을 반납했습니다.
외국인의 순매수에도 개인과 기관이 매도하며 지수는 힘을 받지 못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 6,311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 2,278억 원, 1조 3,868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0.58% 상승한 26만 500원에 장을 마쳤고, SK하이닉스는 0.33% 하락한 183만 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5p, 0.30% 내린 751.09로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장보다 6원 70전 오른 1,480원 10전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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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혜원 기자 (hey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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